
Refactoring Engine
기존 업무와 시스템 분석
화면·데이터·소스코드와 현업 설명에서 업무 규칙과 처리 흐름을 읽어냅니다. 규칙의 근거와 확인할 항목을 남기고, 담당자와 대조해 Forma에 담을 내용을 정리합니다.

VESTA는 기존 업무를 이해하고, AI가 일하게 하고, 필요한 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하는 과정을 하나로 잇습니다. 그 중심에는 회사의 데이터·업무 규칙·처리 흐름을 정리한 업무 지도 Forma가 있습니다.
시스템이 바뀌거나 새로운 AI를 도입해도, 회사가 일하는 기준과 경험을 이어서 활용합니다.
Factory가 분석·구축하고, Vestals가 업무를 수행하며, Regia가 운영을 확인하고, Schola가 현업의 활용을 돕습니다. 이들이 함께 활용하는 기준이 Forma입니다.
구조도 크게 보기 ↗현업 담당자 · 부서 관리자 · 경영진
웹 · 기존 업무 화면 · 모바일 · 음성

실행할 업무의 정의 · 승인 절차 · 업무 기록과 용어 · 권한과 신원

구축할 때도, AI가 일할 때도, 결과를 검증할 때도 같은 기준을 씁니다.

어떤 데이터가 무엇을 뜻하는지, 어떤 규칙으로 판단하는지, 일을 어떤 순서로 처리하는지를 연결해 정리합니다. 업무를 분석할 때 만든 기준을 AI의 실행과 새 시스템 구축에서도 함께 사용합니다.
Forma 진단 자세히 보기 ↗
Factory는 현행 분석과 새 시스템 구축을 담당하는 엔진 제품군입니다. 기존 시스템에서 업무의 기준을 찾아 Forma로 정리하고, 같은 기준으로 다음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기존 업무와 시스템 분석
화면·데이터·소스코드와 현업 설명에서 업무 규칙과 처리 흐름을 읽어냅니다. 규칙의 근거와 확인할 항목을 남기고, 담당자와 대조해 Forma에 담을 내용을 정리합니다.

사람과 AI가 함께 쓰는 시스템 구축
정리한 요구사항과 Forma를 바탕으로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사람의 화면과 AI가 같은 데이터·권한·업무 규칙을 사용하며, 설계와 구현 결과를 검증하고 배포합니다.

회사의 업무 기준을 실제 실행으로 연결합니다. 사무 업무, 기존 화면, 생산 설비, 이동형 로봇처럼 일이 이루어지는 환경에 맞춰 구성요소를 연결합니다.

회사의 기억과 권한을 공유하는 업무 AI
여러 시스템의 정보를 확인하고 필요한 후속 업무를 수행합니다. 회사의 용어와 업무 규칙, 사용자 권한을 함께 활용하며, 승인이 필요한 변경은 담당자의 확인을 거칩니다.
Cody 활용 자세히 보기 ↗
기존 화면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AI 브라우저
연동 기능이 없는 내부 시스템이나 거래처 포털에서 화면을 조작해 업무를 처리합니다. Cody가 판단한 일을 화면에서 이어가고, 표준 연동이 마련되면 그 경로를 우선합니다.

생산 지시와 설비 실행 연결
생산관리 시스템(MES)의 작업 정보와 설비의 수행 능력을 연결해 검증된 지시를 전달합니다. 생산 실적은 MES에, 지시 전달과 실행 증빙은 MORA에 남겨 대조합니다.

이동형 로봇으로 이어지는 업무 실행
업무 판단을 설비의 수행 능력과 연결하는 구조를 이동형 로봇에 적용합니다. 로봇마다 다른 기능과 연결 방식을 활용하면서 회사의 업무 기준은 함께 사용하는 방향입니다.

사람과 AI가 같은 규칙을 쓰는 업무 시스템 범주
사람의 화면과 AI가 같은 데이터 정의·권한·업무 규칙으로 일하도록 설계한 업무 시스템을 뜻합니다. Build Engine이 구축하는 시스템의 방향이자 업무 실행 환경입니다.

회사 안의 AI 운영 관리
자사·타사 AI의 담당 업무, 실행 권한, 기록, 비용과 성과를 한 곳에서 확인합니다. 누가 어떤 권한으로 무엇을 했는지 살펴보고 다음 개선 과제를 찾습니다.

현업의 에이전트 설계와 활용 지원
현업 담당자가 자기 업무를 정리하고 필요한 에이전트를 직접 설계·활용하도록 함께합니다. 적용 후보와 자동화 범위, 사람이 확인할 지점을 구체화합니다.
운영과 현업의 경험은 다음 업무 지도와 시스템 개선에 반영합니다. 업무 규칙의 변경은 담당자의 확인을 거쳐 회사의 기준으로 이어집니다.
업무를 먼저 정리해야 한다면 Forma 진단에서, 맡길 업무가 분명하다면 Cody 활용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구축이나 현장 연결이 필요하면 그 업무에 맞는 구성요소를 함께 검토합니다.
처음부터 회사 전체를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가장 반복되거나 판단이 어려운 업무부터 함께 정리합니다.